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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인사이드’는 위·촉·오나라를 중심으로 한 삼국지 세계관을 국내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모바일 전략게임으로, 모바일 최초로 장수제를 도입해 세 국가 중 하나의 세력에 속하는 장수를 선택하여 소속 국가의 영지를 하사 받아 관리하며 국가 성장에 이바지하는 게임이다. 



출시 전 사전예약 일주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하고 CBT 기간에 높은 재접속률을 자랑하는 등 기대감을 높인 '삼국지인사이드'는 삼국지 전략 게임 마니아층을 위한 유저간 대규모 ‘국가전’을 도입해 영토 정복의 쾌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 장수 별 장대한 스토리 열전을 제공한다. 



또한 각 장수의 호감도와 공훈을 쌓아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명장들과 연회를 즐기는 등 기존 삼국지 게임과 차별화된 교감 시스템으로 실제 장수가 된 듯한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오는 5일부터 GS25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구매 시 ‘삼국지인사이드’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고, 오는 8일부터 누보로망 삼국지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제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식 카페 가입자 달성 이벤트, 장수 월드컵, 세력홍보 이벤트, 소문내기 3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전략 인기게임 상위권 안착하며 게임성 인정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오는 4월 3일 국내 론칭하는 전략 게임 ‘삼국지 인사이드’는 ‘모바일 최초의 장수제 삼국지’라는 당찬 표어를 전면에 내세웠다. 기존 삼국지 모바일 게임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플레이어가 만든 신무장으로 여러 역사 무장과 교류하며 천하통일에 주력한다는 것이다. 이미 한차례 ‘삼국지 블랙라벨’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바 있는 와이제이엠게임즈가 다시금 삼국지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코에이 ‘삼국지’ 7편부터 도입된 장수제를 떠올리면 된다. 여타 삼국지 모바일 게임은 내가 군주가 되어 다른 성의 유저와 땅따먹기를 하는 형태다. 반면 ‘삼국지 인사이드’는 한 명의 신무장이 되어 세력을 선택하고 주군을 모시며 각종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 와중에 다른 장수와 만나 호감을 쌓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부분도 장수제의 묘미일 것이다.


3D로 구현된 광활한 중원을 말을 타고 이동하는 부분에서 MMO적인 감각을 살리고자 했다. 갤럭시 4 정도면 무리 없이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 삼국지 관련 미디어가 보여준 일률적인 모습에서 탈피하여 상상력을 더했다. 가령 유비는 보통 인자한 군주로 많이 묘사되는데 우리는 무사에 가까운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보통 위나라 조조, 촉나라 유비, 오나라 손권인데 손책을 군주로 내세웠다







승패를 가르는 가장 큰 요소는 장수와 스킬, 장비 레벨이며 그 다음이 병과간 상성이다. 끝으로 전장에서 위치 선정을 어떻게 하고 스킬을 언제 발동시키는가에 따라 최대 3~4배 전투력 차이까지도 뒤집을 수 있다.


 초반에는 퀘스트를 따라가며 자연스레 레벨을 올리게 된다. 본격적인 국가전 참여는 25~30레벨 정도부터 가능하다.






 ‘삼국지 인사이드’에는 단순히 위/촉/오나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원술 같은 NPC 세력이 완충 작용을 해준다. 각 국가는 최초에 4개 성만 가지고 시작하며 세력이 커질수록 주변 AI 또한 강해지도록 설정되어 있다. 따라서 특정 국가가 지나치게 폭주하여 초기에 천하를 통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해외 버전의 경우 많든 적든 무조건 돈을 내야 장수를 얻을 수 있는 식이다. 반면 국내는 초반에 필요한 장수를 무료 제공함은 물론 연회에 초청하거나 혼석을 수집하여 무과금/소과금으로도 원화는 진용을 꾸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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