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연 파이널 CBT 후기, 공략 정보, 출시일

이게임어때

안녕하세요. 이게임어때 입니다. 오늘은 넥슨의 ' 바람의나라 연 ' final cbt를 플레이 했습니다.

1. 바람의나라 : 연 final CBT 기본 정보

 - 넥슨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 공동 개발 중인 신규 모바일 MMORPG 입니다.

 - 바람의나라 연 CBT 일정은 12월11일 ~ 12월16일 입니다. 안드로이드 OS 기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 고정 댓글에 구글스토어 바로가기 링크와 티스토리 주소 공유해 드릴게요. 티스토리 주소를 클릭하면 제가 읽고 있는 대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바람의나라 연 cbt 플레이하러가기


    ☞ 바람의나라 연 공식커뮤니티 바로가기    






◈ 바람의나라: 연 간략 소개(슈퍼캣 '바람의나라: 연' 디렉터 이태성)


 넥슨의 '바람의나라'는 현재까지 23년간 서비스 되고 있는 세계 최장수 온라인 게임이며, 그 전설적인 게임을 모바일화 한 것이 바로 '바람의나라: 연' 입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예전 '바람의나라'에서 느끼셨던 맵, 캐릭터, 몬스터 등의 그래픽 재 구현에서 멈추지 않고 더 풍성한 애니메이션과 마을의 반응형 오브젝트까지 준비되어있으며,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 채팅, 파티 플레이, 문파 등 온라인 게임에 있어서 핵심적인 커뮤니티 시스템을 더욱 극대화하여 정말 실시간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경험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평민 , 전사 , 도적 , 주술사 , 도사의 직업을 선택하여 ' 바람의나라 : 연 ' 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즐기시면서 ,  국내성 , 부여성 , 12 지신의 유적을 시작으로 레이드 2 종 , 문파 , 무한장 , 요일던전 등 다양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최고 레벨 (99) 달성과 매우 어렵겠지만 서버 최초의 용장비 획득을 목표로 하는 것 , 그리고 앞으로 나올 신수 쟁탈전과 공성전 등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람의 나라 연에서는 원작의 체류 관련 시스템이 제외되었습니다.







2. 바람의나라 연 첫 CBT 이후 주요 개선사항(11월 발행된 GM서신 참고)


 1) 바람의나라만의 특징적인 시스템인 체력, 마력 변환 시스템 추가되었습니다. 획득한 경험치를 체력 또는 마력으로 변환해 기존의 능력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2) 원작 개념을 적용하여 체력, 마력에 따라 기술의 위력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3) 그룹 시스템 개선 : 그룹 퀵매칭 추가, 그룹 인터페이스 변경, 그룹장에게 즉시 이동할 수 있으므로 쉽고 빠르게 그룹을 맺고 사냥을 즐길 수 있어요!

 




 4) 체력과 마력의 색상, 말풍선 디자인이 원작과 같은 디자인으로 바뀝니다.

 5) 많은 유저가 몰려서 발생하는 병목현상과 원작과 다른 획일적인 임무를 개선하기 위해 원작의 오리지널 임무, npc를 찾아가 즐기는 히든 임무도 추가되었습니다.

 6) 공개 채팅방이 구현되어 여러 유저와 함께 얘기할 수 있습니다. 방명록 시스템 추가되었습니다.

 7) 원작의 특징을 더 살릴 수 있도록 바람의 나라에서 이동할 수 있거나 통과되는 지역을 게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8) 도전임무(퀘스트)를 따르지 않아도 필드 사냥만으로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도록 개편되었습니다.

9) 일정 레벨 이후 장비 아이템에 장착 레벨이 추가됩니다.







3. 바람의나라 연 핵심 꿀팁 모음(도움이 되면 댓글에 와드 박아주세요)


- 전투에 필요한 각종 시약은 마을 주막 왈숙이/연실이 NPC에게서 구매할 수 있어요. (미니맵 이용)

- 각종 시약류 아이템을 주막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퀵슬롯 등록, 시약 사용 조건도 설정 창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 스킬은 기본적으로 쿨타임이 존재하며 특정 스킬은 반복 사용이 가능합니다.

- 내구도가 소모된 장비 수리가 필요하다면 대장간 털보 NPC를 찾아가세요.

- 그룹 참여! 원하는 동료와 원하는 사냥터에서 플레이 가능해요. 그룹원들이 많을수록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합니다. 2명 1.5%, 3명 3%, 4명 5% 입니다.





- 4종의 인스턴스 던전

  1) 사냥터 : 빠른 레벨업

  2) 레이드 : 강력한 장비 드랍

  3) 요일 동굴 : 각종 재화 및 재료 드랍

  4) 심연의탑 : 한계 도전

- 장비성장 : 장비강화(강화비서 필요), 장비각인(각인 비서 필요), 장비 돌파(돌파 비급서 필요)

- 환수 : 수호(전투용), 탑승(이동형), 변신(일정 시간 강력한 힘 부여해주며, 획득하기 어려움)

타입당 1개의 환수만 소환이 가능합니다.





◈ 참고 사항


  * Final CBT가 종료되면 모든 게임 데이터는 초기화됩니다.


  * 바람의나라: 연 Final CBT 앱의 권장 사양은 Android 7.0 이상, 갤럭시 S8이상의 기기 입니다. 


  * 일부 콘텐츠는 정식 출시 후 이용이 가능하며, Final CBT 이후 기존 콘텐츠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테스트 버전 앱인 만큼 일부 게임 플레이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바람의나라 연 파이널 CBT 후기


- 원작인 바람의나라를 실제로 플레이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원작을 안 해봤어도 게임을 플레이 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 임무의 다변화로 맵을 둘러보기 좋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 화면 UI가 깔끔해서 플레이 하는데 부담 없고, 화면 회전이 적용되어 양손, 한손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 갤럭시노트 10 플러스로 플레이 했는데 어느 정도 발열감은 있습니다. 렉은 못 느꼈습니다.





- 채팅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라 소통하는 거 좋아하는 분들은 수다 떨면서 하기에 좋습니다. 그래픽이 아기자기해서 여친, 여사친이랑 같이 놀기에도 좋습니다.






- 주변에서 제가 바람의나라 연 플레이 하는거를 보더니 원작 디자인을 잘 살려냈다고 하네요.





- 다 같이 무과금으로 플레이하고, 좋아하는 게임 테스트하는 데 즐거움을 느낀다면 CBT 기간 동안 재밌게 플레이 하세요.





- 닉네임을 적고 '친구 찾기'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채팅창에 친구 추천을 원하는 글이 많습니다. 소프트한 유저를 위해 나의 레벨에 맞는 친구추천 목록이 갱신되어 쉽게 친구 추가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동이동, 자동전투, 자동퀘스트가 모바일 최적화되었기 때문에 딱히 유저가 조작에서 즐거움을 느끼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 바라보는 전투 ' ' 추억 소환 ' ' 채팅 게임 ' 정도 되는 것 같고, 경쟁전에서 1등하면 게임 내에서 ' 동상? ' 같은 것을 세워 주는 것 같습니다.






- 레벨5부터 직업을 고를 수 있는데 직업을 고를 수 있으며 저는 도적을 선택했습니다.


- 제가 하드코어 유저는 아니라서 캐릭터 직업 밸런스까지는 잘 모르지만, 정식 오픈 전까지 밸런스를 최대한 맞춰 줘서 유저들이 하나의 직업에 편중되는 현상은 막아줬으면 좋겠네요.





스킬을 다양하게 세팅하여 같은 레벨이어도 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체력, 마력 변환 시스템으로 만렙(99Lv)이 되어도 획득한 경험치로 꾸준히 캐릭터를 성장 시킬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을 하는데 가로화면이 더 좋지만,

플레이는 세로 화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임무 대상 몹이 없으면 유저가 인위적으로 채널을 이동해줘야 합니다. 이건 개발자가 의도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유저들이 몰려서 특정 몹 개체수 리젠이 줄어들면, 저런 ' 경고창 '을 띄워 다른 채널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바람의 나라 연 파이널 cbt를 플레이 하면서 느낀 점은 원작의 특수성, 강점도 살리고, 모바일의 간편함도 최대한 추구하여 익숙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그래픽을 만나서 반가웠어요. 튜토리얼도 친절해서 초심자가 플레이 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저는 바람의 나라 연 정식 오픈하면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정식 출시 버전은 내년 초 정도로 예상하면 될까요?! 아직까지는 출시일 떡밥 까지는 안 올라왔네요.


여기까지 바람의나라 연 cbt 정보, 후기 내용 입니다. 여러분의 게임 생활에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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