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고퀄 일러스트가 장점인 에픽세븐 인기가 떨어진 이유





에픽세븐은 최고매출 상위권을 꾸준히 차지하는 국산게임이며 2018년 검은사막모바일과 게임대상을 다투기도 했다.


그런 에픽세븐이 유저들에게 욕을 먹는 이유를 알아봤다.


우선 이번 에픽세븐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간단하게 소개한다.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신규 커스텀스토리 ‘당신에게 기적을’ 및 ‘일리오스 도끼병’의 전직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신규 커스텀스토리 ‘당신에게 기적을’은 에픽세븐의 주인공인 ‘라스’가 동료들인 레오, 크라우, 루지드, 크로제 등 다양한 영웅들의 새해소망을 이루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커스텀스토리를 클리어 한 이용자는 보상으로 한정 아티팩트, 전설 촉매제, 하늘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


▼공식다운로드링크▼



-------------------------------------------------------------------





 ‘전직 시스템’은 일정 단계까지 성장시킨 영웅을 전직 퀘스트를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영웅은 ‘일리오스 도끼병’이다.


‘일리오스 도끼병’은 3성 영웅임에도 좋은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직에 성공하면 스킬에 회복능력이 추가되어 생존력이 더욱 상승한다. 더불어 스킬트리에 투자를 통해 각종 능력치도 상승시킬 수 있다. 


 게임 편의성 개선의 일환으로 ‘스킬 미리보기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12월 에픽세븐 업데이트와 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접속만 해도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출석보상 이벤트도 진행해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




다른 중국형 양산게임보다 나은 점은 스토리 입니다.

과금유도? 신경 안 써도 되고 안 해도 지장 없습니다. 한다고 쎄지는 것도 아니고 뽑는다고 엄청난 것도 아닙니다. 무엇보가 케릭터성이 살아있는 스토리라인을 강점으로 꼽겠습니다.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스킬이펙트가 최고의 장점 과금 없이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단점으로는 과금과 무과금의 차이가 크게 없고 운 요소가 상당히 심합니다.





만약 과금을 하신다면 뽑기(가챠)보다는 행동력을 사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컨텐츠 대부분이 다량의 행동력을 필요로 합니다. 때문에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행동력에 투자하는것이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가끔 한정 영웅을 출시하고, 영웅들의 과한 하향패치 이외에는 충분히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에픽세븐을 절대 하면 안되는 이유


 1. 캐릭 모으는게 완벽한 확률 시스템인데 100개 200개 300개를 까도 후진 캐릭만 나온다.

 2. 그렇게 해서 간신히 정말 힘들게 좋은 캐릭을 얻어내도 너프로 뒷통수를 친다. 안좋은 캐릭을 버프하는 식이 아니고 좋은 캐릭을 고인을 만든다.

 3. 배속플레이, 자동클리어, 모션스킵이 없어서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야 한다.

 4. 재미가 없다. 들인 시간이 아까워서 하게 된다.

 5. 턴제 게임인데 턴이 느린 캐릭을 잡으면 아레나에서 첫 턴 전에 죽어버린다.

 6. 재미가 없다.


"유일하게 써먹던 저코 애들 죄다 너프때리고 신캐랑 5성위주로 버프하니 애들이 버티나 다 떨어져 나가지"


"그놈에 3성 쓸만한 거만 골라서 너프 하고 과금유도질한다 는 소리

사실상 헤이 디에네 빼면 5,4성 자기자리도 지키기 힘든 상황인데

아레나 최상위권 아니면 3성 다 죽어서 쓸 삼성 없다고 해도

현실은 미궁 사기 범용성 등등 따지면

가성비 고 효율 안 나와서 스텟 상향 먹은 4,5성 보다

3성 클체가 자리잡고 4성들이 서폿으로 완벽해서

5성은 아직 피규어 취급 당하는게 현실인데

4,5성이 자꾸 상향 먹는게 과금 유도다 3성 다죽었다 이러면 베뎃가는게 현실인데서

이젠 댓글도 안담 이러고 있는데 누가 댓을 달까"


"근대 3성만 골라 너프한것도 틀린말은 아닌데;; 나는 솔직히 꽤 과금한 놈이라 4~5성 쓸만한거 많아서 그냥 꾸역꾸역 하는데 무과금으로 하는 내 친구의 경우 디에리아,엘슨같은것 밖에 희망이 없었는데 지금 완전 멘붕와서 접을꺼같음 실제로 이런식으로 패치하면 신규유입이 될까? 나는 안될꺼같은데...5성이 안좋은거 많은것도 팩트고 4성에 좋은게 많은것도 팩트임 근대 그 4성은 공짜로 주냐는거지;; 최소한의 안정장치도 없는 가챠에 10회 가챠시 1회 추가 혹은 4성이상 확정이 본인들 과금모델이랑 안맞는다고 추가 안하면서 11만원 패키지는 오지게 팔아먹는 애들인데 ㅋ ++가챠 겜 역대 유례없는 너프식 패치는 정말 욕먹어야함"




이게 유저들의 의견이다. 에픽세븐 스토리라인, 일러, 2D 디테일, 최적화 등을 고려하면 잘 만든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1) 과금 운영 (2) 수집형 영웅의 성능, 뽑기, 박탈감 부분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에픽세븐은 턴제 수집형 RPG게임이다. 모두가 좋은 영웅을 받고 시작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영웅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로 하는데 그 재미를 노가다, 과금, 뒷통수로 일관하면 결국 에픽세븐을 떠나는 유저는 점점 많아질 것이다.


에픽세븐은 일단 밸런스 패치가 중요하다. 유저들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선을 찾아야 한다. 개발자, 게임기획자의 고집이 너무 들어가면 안된다. 그들의 고집이 ' 돈 ' 에 환장한 것으로 느껴지지 않고 게임PM에 대한 거면 모르겠는데 전자로만 비춰지는 것이 현재 에픽세븐 ' 스마일게이트'를 보는 시선이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댓글
댓글쓰기 폼

회사명: 포마컴퍼니 대표이사: 홍원기( isdn2721@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583-31-00436

COPYRIGHT © 포마컴퍼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