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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 2월5일자 응원하는 김소희 사진입니다.

이번 케이팝스타 외모, 몸매 최애가 김소희입니다

이런 표현 나쁘지만 소희한테 남자를 후리는 느낌이 있어요

이번 케이팝스타 끝나고 1년 안에 나올 사람으로 김소희 생각하고

우선은 걸그룹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샤넌도 그랬고 막상 솔로로 활동하면 팬덤이 적어서

초반에 치고 올라가기 빡셀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소희 잘했으면 좋겠다!!!

 

 

 

 

이번 케이팝스타 미모 3대장인데

크리샤츄도 그렇고 참 아쉬운건

치아관리라고 생각한다

교정치료, 미백 받으면

지금보다 훨씬 이쁠 것 같다

소속사 제대로 된 데 다시 들어가서

관리 받으면 크게 될 것 같다

 

 

 

 

사사사....아니 좋아합니다


'K팝스타6' 유희열 "김소희 팀vs크리샤 츄 팀 두고 고심...걸 그룹 대결 승패 가른다


'K팝스타6' 심사위원 유희열이 팀 YG와 JYP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12일 밤 방송되는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TOP 10을 향한 관문, 5라운드 ‘배틀 오디션’이 이어진다. 이 날 방송에서는 연습생 참가자(크리샤 츄, 김혜림, 고아라, 김소희, 전민주, 이수민)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소희는 연예인이 될 것 같다. 이쁘다.


원래 배틀 오디션은 YG, JYP, 안테나 3사에서 훈련한 참가자들이 1:1:1 대결을 펼치는 라운드다. 그러나 'K팝스타6'에서는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에서 안테나의 유희열이 연습생 캐스팅 권한을 YG와 JYP에 양도했다. 그 결과 YG에서 크리샤 츄, 김혜림, 고아라가 한 팀을 이뤘고, JYP에서 김소희, 전민주, 이수민이 한 팀을 이뤄 이례적으로 두 기획사의 양자 대결 구도가 만들어졌다.


이 가운데 ‘K팝스타6’ 제작진은 이번 ‘배틀 오디션’에서 YG와 JYP에 캐스팅된 연습생 멤버들이 각 사를 대표한 ‘팀’으로 대결을 펼친다고 밝혔다. 연습생 참가자들의 경연을 위한 특별 룰로 각 사가 프로듀싱한 걸 그룹, 다시 말해 YG표 걸 그룹과 JYP표 걸 그룹의 정면 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양현석과 박진영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아이돌 제작자다. 해체 수순을 밟고 있으나 글로벌 팬덤을 이끌고 있는 투애니원(2NE1)과 블랙핑크를 만들어 낸 양현석이 프로듀싱하는 걸 그룹과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 등 걸그룹에서는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박진영의 손을 거친 걸 그룹의 대결은 어찌 보면 오디션 프로그램 한 라운드의 의미를 넘어서는 빅 매치다.


대결을 앞두고 양현석과 박진영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녹화 현장에 도착하면서부터 상대 팀이 준비한 무대가 어땠는지 제작진에게 묻는 등 평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두 제작자는 물론 두 회사의 자존심이 걸린 이 대결의 승패를 가를 사람은 유희열이다. 심사에 앞서 유희열은 “왜 내게 이런 어려운 결정을 맡기느냐”며 원망 섞인 반응을 보였다. 부담감을 토로하던 유희열은 걸 그룹 무대를 본 이후에도 “이렇게 힘든 선택은 처음”이라며 한참이나 고민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연습생 참가자들에게도 이번 라운드는 새로운 도전이다. 크리샤 츄, 김혜림, 고아라, 김소희, 전민주, 이수민까지 제각기 개인, 팀으로 무대를 선보여온 이들이지만 3인조로 무대를 꾸미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연습생들 중 화제성과 실력 면에서 '투 톱'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크리샤 츄와 김소희가 각각 YG와 JYP로 나눠 캐스팅되면서 두 참가자간의 정면 대결까지로 관전 포인트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유희열이 과연 어느 팀의 손을 들어주게 될지. 팀YG와 팀JYP으로 나뉜 연습생 참가자들의 ‘배틀 오디션’ 현장은 12일(일) 밤 9시 15분,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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