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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형 모바일 MMORPG 야생의땅 듀랑고 사전예약 1일만에 30만 돌파

 

 

1. 마비노기 개발자가 참여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모바일게임 듀랑고 드디어 정식 사전예약 한다. 내년 1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기대감에 걸맞게 사전예약 시작 1일만에 30만 돌파했다.

 

 

2. 야생의 땅 듀랑고는 넥슨 공식홈페이지, 구글플레이에서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넥슨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하고, 구글플레이 사전예약을 하면 4종 외형템 + 워프된 택배상자 +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사전예약 100만을 돌파해야 모든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데 첫 날 기록을 감안하면 무난하게 받을 것 같다. 어쩌면 검은사막 모바일처럼 150만, 200만 돌파에 따라 추가 아이템 제공도 업데이트 될지도 모른다.

 

<<야생의땅 듀랑고 공식사전예약 바로가기>>

 

 

3. 야생의땅 듀랑고 영상은 E3 행사에서 공개된 트레일러와 최근 구글플레이, 워프스토리 등 공개되었다. TV CF는 주로 구글플레이에서 제작한 영상이 나오고 있다. 소식에 따르면, 게임플레이보다는 듀랑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담아낸 홍보영상을 순차로 공개한다고 한다.

 

 

4. MMORPG 듀랑고는 기존 양산형 모바일게임과 다르다. 그 흔한 자동퀘스트, 자동전투가 없다. 스스로 탐험, 채집, 사냥, 정착, 건설, 교류, 협동, 경쟁 등을 해내야 한다.

 

 

5. 부족민끼리 서로 놀거나 소통하다 보면 새벽이 훌쩍 다가온다.

 

 

6. 현존 모바일게임 중 '듀랑고' 만큼 자유도가 높은 모바일게임은 보지 못했다. 배틀그라운드는 FPS 장르지만 '생존'을 주제로 생각했을 때 배틀그라운드를 좋아한 유저라면 듀랑고도 해볼만 할 것 같다.

 

 

7. 공룡과 싸우기도 하고 길들여서 타고 다닐 수도 있다. 공룡 타고 전쟁하는 영상은 인상 깊었다.

 

 

8. 어서 듀랑고의 세계로 워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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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예약은 iOS, 안드로이드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 >


안녕하세요. 야생의 땅: 듀랑고입니다.


드디어 듀랑고로 향하는 열차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듀랑고를 기다려주신 개척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럼 랩터보다 빠르게 승차권을 예매해볼까요?


#사전예약 #듀근듀근 #좌석매진기념선물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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