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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칫솔질 방법보다 치실의 사용이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듯 


올바른 칫솔질 방법보다 치실의 사용이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듯 


이분 치아는 바르고 올곧게 난것같지만 

저는 올해 치아 크라운만 4개만 했고 인레이도 했고 레진으로도 가볍게 때웠답니다ㅎㅎ..


근데 평소에 칫솔질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또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모르는 것도 아니거든요. 

(실제로 몇년전 치과에서 배웠답니다)


살면서 치과에 여러 번 갔는데 갈 때마다 들었던 소리가

"치실 쓰세요" 였어요. 


올바른 칫솔질 방법보다 치실의 사용이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듯 


최근에 크라운에 막대한 저의 피같은 돈을 쏟고 나니 

아 진짜 치실을 써야겠구나- 해서 처음으로 사게 된게 오랄비 치실.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부들부들하게 이 사이에 들어가더라고요.


치과에서 해주는 치실은 좀 뻑뻑하고 두꺼운 느낌인데

얘는 좀 얇아요. 


올바른 칫솔질 방법보다 치실의 사용이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듯 


일본 제품인 쿠리니카 치실인데요. (이게 한국에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어요! 일본에서는 봤는데)

다음에 이거 한번 써보려고요. 시스테마?도 같이 취급하는 걸로 봐서는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것 같은데... 왠지 좋아보여요.




실제로 치실을 써보고 나니까 확실히 구취도 덜한 것 같고

이도 덜 썩는 기분이 들어요. 


칫솔질만 한다고 음식물이 완벽하게 다 나오는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칫솔질 하고나서 치실하면 많이 묻어나오길래 처음엔 식겁... .


처음 치실 사용하시는 분들은 치실 홀더라는 걸 이용해서 하시면

어금니같이 속에 있는 치아 사이사이까지 편하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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